왜 견적이 이렇게 다를까
같은 “앱 만들어 주세요”라도 안에 든 기능이 다르면 작업량이 10배씩 차이 납니다. 그래서 범위를 정하지 않으면 견적 비교가 무의미합니다. 먼저 내 앱이 어느 구간인지 아는 것이 시작입니다.
앱 종류별 비용대 (표준 범위 기준)
| 구간 | 예시 | 대략 비용 |
|---|---|---|
| 정보·소개형 | 소개·예약·링크 앱(웹뷰 기반) | 수십만 원대 |
| 회원·기능형 | 로그인 + DB + 푸시 알림 | 백만 원대 |
| 고급 기능형 | 지도·결제·실시간·AI 중 1~2개 | 수백만 원 이상 |
| 플랫폼형 | 사용자+관리자+서버가 얽힌 서비스 | 천만 원 이상 |
대부분의 소상공인·1인 사업자에게 필요한 건 위 두 구간입니다. 처음부터 플랫폼형으로 크게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제작비보다 중요한 것 — 유지보수
앱은 만들고 끝이 아닙니다. iOS·안드로이드 OS가 매년 바뀌고, 스토어 정책이 바뀌고, 서버·라이브러리도 낡습니다. 유지보수를 빼고 싸게 만든 앱은 1년 뒤 업데이트가 막혀 방치되기 쉽습니다. 총비용은 제작비가 아니라 “몇 년을 굴리느냐”로 봐야 합니다.
간단한 앱을 합리적으로 만드는 법
- 표준 템플릿을 쓴다 — 로그인·알림·목록·상세 같은 공통 기능은 이미 만들어진 구조를 재사용하면 원가가 내려갑니다.
- 1차 범위를 좁힌다 — 핵심 기능만 먼저 출시하고, 반응을 보고 확장합니다. 처음부터 다 넣으면 비싸고 느립니다.
- 유지보수를 함께 계약한다 — 제작비를 낮추는 대신 월정액 유지보수로 오래 안정적으로 운영합니다.
앱몬스터의 방식
앱몬스터는 자사 앱을 직접 출시·운영한 경험과 표준 템플릿으로, 간단한 앱을 제작 50만원부터 만들고 월 5만원부터 유지보수합니다. 필요하면 문서 요약·영수증 인식·번역 같은 AI 기능도 모듈로 얹습니다. 자세한 패키지는 서비스 페이지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말 50만원에 앱이 되나요?
웹뷰 기반 소개·예약형 등 표준 범위의 간단한 앱은 가능합니다. 로그인·DB·알림이 필요하면 베이직(150만원), 지도·결제 등은 스탠다드(300만원~)입니다.
유지보수는 꼭 해야 하나요?
권장합니다. OS·스토어 정책 변화에 대응하지 않으면 시간이 지나 업데이트가 막힙니다. 제작비를 낮추는 대신 월정액으로 오래 운영하는 편이 총비용이 낮습니다.
기존에 만든 앱도 유지보수 되나요?
React Native·Flutter 기반이면 코드 인수 후 유지보수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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