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은 실패가 아니다
앱 심사 반려는 흔한 일이며, 대부분 앱 자체가 나빠서가 아니라 정책 항목의 형식을 안 맞춰서입니다. 거절 메시지에 적힌 가이드라인 번호(예: Guideline 5.1.1)를 보고 해당 부분만 고치면 됩니다.
흔한 반려 사유
| 사유 | 대처 |
|---|---|
| 개인정보 처리방침 없음/링크 깨짐 | 웹에 처리방침 페이지를 올리고 스토어·앱 내 링크 연결 |
| 계정 삭제 기능 없음 | 로그인 앱은 앱 안에서 계정·데이터 삭제를 제공해야 함 |
| 권한 사용 이유 미설명 | 위치·카메라 등 권한마다 “왜 쓰는지” 문구 작성(iOS Info.plist) |
| 로그인 문제(소셜만 제공 등) | 애플 로그인 병행 요구(소셜 로그인 제공 시), 테스트 계정 제공 |
| 미완성·크래시·빈 화면 | 심사 전 실제 기기에서 전 화면 점검, 데모 데이터 준비 |
| 광고 식별자(IDFA) 설명 누락 | 추적 목적·ATT 설명, app-ads.txt 게시 |
재제출 요령
- 거절 메시지의 가이드라인 번호를 먼저 확인합니다.
- 해당 항목만 고치고, 무엇을 바꿨는지 심사 노트에 적습니다.
- 심사자가 재현할 수 있게 테스트 계정·사용법을 남깁니다.
플랫폼별 차이
애플은 사람이 직접 보는 심사가 많아 기능 완성도·로그인·삭제를 깐깐하게 봅니다. 구글플레이는 정책 자동 점검이 많아 권한·데이터 안전성 섹션·타깃 API 레벨을 잘 챙겨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 번 거절되면 출시가 어려워지나요?
아닙니다. 거절 사유만 고쳐 재제출하면 됩니다. 반려 횟수 자체가 불이익은 아닙니다.
다른 곳에서 만든 앱도 대응해 주나요?
React Native·Flutter 기반이면 인수 점검 후 심사 대응·재제출까지 유지보수로 진행합니다.
계정 삭제 기능을 꼭 넣어야 하나요?
로그인·회원 기능이 있는 앱은 앱 안에서 계정과 데이터를 삭제할 수 있어야 심사를 통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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