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살아있는지'부터 — 눈으로 보는 점검
- 앱 실행 — 지금도 정상 실행되는가, 실행 직후 튕기지 않는가
- 스토어 노출 — 플레이 콘솔·앱스토어 커넥트에서 '게시중' 상태인가, 내려가지 않았는가
- 개발자 계정 — 구글·애플 개발자 계정에 지금 로그인되는가 (계정 분실 대처)
- 도메인·SSL — 연결된 도메인·SSL 인증서 만료일이 임박하지 않았는가
- 서버·DB — 서버가 켜져 있고 DB에 접속되는가, 결제가 유효한가
그다음 '위험 요소' — 전문 점검
- 인증서 만료 — iOS 인증서·안드로이드 키 상태 (iOS 인증서 만료)
- 서버 요금 — 파이어베이스 등 요금이 새고 있지 않은가 (서버비 줄이기)
- 보안 규칙 — DB·Storage가 '모두 허용'으로 열려 있지 않은가 (보안 규칙 점검)
- 소스코드 최신본 — 실제로 배포된 버전의 최신 소스가 어디 있는가
- 백업 — 서버·DB 백업이 정기적으로 되고 있는가
가장 중요한 두 가지 — 소스코드와 계정
기술 점검만큼 중요한 게 '자산'입니다. 소스코드 최신본이 어디 있는지, 개발자 계정·서버·도메인 로그인 정보를 사업자가 직접 쥐고 있는지 확인해두세요. 이 두 가지만 확보돼 있으면 어떤 문제가 생겨도 복구가 훨씬 수월합니다. 반대로 둘 다 없으면 작은 문제도 큰 사고가 됩니다.
왜 방치가 위험할까
방치된 앱은 어느 날 갑자기 인증서 만료로 먹통이 되거나, 스토어 정책 미달로 내려가거나, 서버 요금이 폭탄으로 돌아옵니다. 문제가 터진 뒤엔 복구 비용과 시간이 몇 배로 듭니다. 반기에 한 번이라도 이 10가지를 점검하면 대부분의 사고를 예방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가장 먼저 무엇을 봐야 하나요?
앱이 지금도 정상 실행되는지, 스토어에 그대로 노출되는지부터 확인합니다. 그다음 계정·도메인·서버·인증서 순으로 점검하세요.
기술은 몰라도 점검할 수 있나요?
스토어 노출·앱 실행·도메인 만료·계정 로그인처럼 눈으로 확인 가능한 항목이 절반 이상입니다. 소스·서버 내부만 전문 점검을 받으면 됩니다.
소스코드가 없는데 점검이 되나요?
스토어·서버·도메인·계정 자산만으로도 상당 부분 점검·복구가 가능합니다. 수정·재배포까지 하려면 소스가 필요합니다.
방치 앱, 10가지 무료로 점검해 드립니다
앱 이름과 접근 가능한 자산만 주시면 위험 항목과 우선순위를 먼저 알려드립니다.
문의: appmonster.kr@gmail.com
함께 보기: 개발자 계정 분실 · iOS 인증서 만료 · 서버비 줄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