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네이버는 따로 해야 하나요?
한국에서 검색은 구글과 네이버로 나뉩니다. 검색엔진마다 자기 크롤러로 사이트를 따로 수집하기 때문에, 구글에 등록해도 네이버는 내 사이트의 존재를 모릅니다. 특히 새 도메인·쇼핑몰은 아무것도 안 하면 네이버 검색에 오래 안 나옵니다.
등록 순서
- 서치어드바이저 접속 — searchadvisor.naver.com에서 웹마스터 도구를 열고 사이트 주소를 추가합니다.
- 소유확인 (HTML 태그) —
<meta name="naver-site-verification" content="…">태그를 홈페이지 <head>에 넣고 배포한 뒤 ‘소유확인’을 누릅니다. - 사이트맵 제출 — 요청 → 사이트맵 제출에 사이트맵 주소(예: https://내도메인/sitemap.xml)를 넣습니다.
- 웹페이지 수집 요청 — 요청 → 웹페이지 수집에 중요한 글 주소를 하나씩 넣어 수집을 앞당깁니다. 하루 요청 수 제한이 있습니다.
- Yeti 허용 확인 — 검증 → robots.txt에서 네이버 로봇 Yeti가 차단되지 않았는지 봅니다.
자주 막히는 지점
- HTML 태그를 못 넣는 사이트 — 네이버 블로그처럼 head를 못 고치는 곳은 소유확인이 안 됩니다. 자체 도메인·홈페이지여야 합니다.
- 사이트맵 ‘가져올 수 없음’ — 주소가 실제로 열리는지, XML 형식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 RSS 제출 — 글이 자주 올라오면 RSS를 제출해 새 글을 더 빨리 수집시킬 수 있습니다. 글이 쌓인 뒤 해도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구글에 등록했는데 네이버도 해야 하나요?
네. 검색엔진마다 별도로 수집하므로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에 따로 등록해야 네이버 검색·AI 브리핑에 노출됩니다.
등록하면 바로 검색에 나오나요?
아닙니다. 수집·색인에 며칠에서 몇 주가 걸립니다. 웹페이지 수집 요청으로 앞당길 수 있습니다.
카페24 쇼핑몰도 되나요?
됩니다. 다만 카페24는 PC/모바일 주소 구조 때문에 색인이 막히는 경우가 있어, 대표 주소·사이트맵 설정을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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